화상치료사례 및 후기

서울 36세 다리 심재성2도화상 부분3도화상치료 (26일치료)
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20-06-26 11:38
조회
62
국수를 삶다가 쏟아 다리에 화상을 입음
서울 한 화상전문병원에서 치료 중 피부이식수술을 권유받음
하지만 병원 입원중 피부이식수술한 환자들의 예후를 보고 수술을 하지 않기로 결정
병원에서 드레싱으로 인한 통증으로 밤잠을 설치는 날이 많았다고 함
그래서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제성한의원으로 내원하였음
내원한 초기에 드레싱 통증으로 인해 잘 걷지 못했음
치료 이틀 후 통증이 많이 가라앉음
환부가 크고 깊으며 환자의 살성이 많이 좋지 않아 치료에 애를 많이 먹었음
보통 비슷한 깊이의 화상의 경우 2주간의 치료를 하면 끝나지만 다른 환자보다 조금 더 오래 걸림
26일간 치료를 마치고 보통의 경우 분홍빛의 새살이 올라와 피부변색이 없으나 이 환자의 경우 피부변색이 나타남.
피부변색은 나타났으나 비후성 반흔과 같은 흉터는 나타나지 않음.
피부변색은 관리하면 1~2년 후면 거의 없어질 것으로 사료됨.
몇개월이 지난 지금 떡살이나 흉터는 나타나지 않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