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상치료사례 및 후기

아기 목,팔,가슴 심재성2도화상치료(치료13일)
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20-07-09 15:42
조회
47


전라남도 보성에서 온 29개월 남아, 어린이집 교사가

우유를 끓이다 쏟아져 화상을 입음.

광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 중 드레싱을 할때 통증 때문에

아기가 자지러지고 힘들어해서 본원 내원함.

드레싱할때 통증 때문에 마취를 하여 드레싱을 하였다고 함.



치료 2일차



화상을 심하게 입은 부분 목과 팔



치료 4일 차



화상을 심하게 입은 부위



누나가 찾아와서 웃는 모습



심하게 입은 부분도 살이 거의 차 올랐음



치료 10일차 환부는 다 아물었음.

새살을 진정시키기위해 2일간 치료를 더함.



치료 13일차 귀가함.



퇴원 3개월 후 아기의 어머니께서 사진을 보내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