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상치료사례 및 후기

발등화상치료 10일치료후귀가(다른곳에서90일치료로도환부가덮히지않아내원)
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20-09-02 11:10
조회
13
서울의 다른곳에서 90일간 치료를 하였으나 환부가 덮히지 않고 그곳에서 치료를 포기하여 내려옴.

상처에 염증이 가득하고 이미 비후성반흔이 생겨 올라오고 있었음.

상처주위의 소염증으로 계속 긁어 피부가 검게 변색되었음.

본원에서 치료10일 후 90%정도 낫고 귀가하였으며

일주일 후 보내준 사진에서 환부가 다 아물었음을 볼수 있음.

비후성반흔은 개선이 많이 안되었으나 그뒤로 더 올라오진 않음.

비후성반흔은 1년까지 경과를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일단 염증은 다 제거되었으며 상처는 완벽히 아물었음.

환부의 간지러움도 사라져 긁지 않게 되었음.



90일간의 치료로도 환부가 덮히지 않아 만성상처가 되어 치료에 더 애를 먹었으며

안에 염증이 가득차있어 몇일동안 고름이 계속 나왔음.



치료 30분 후 염증이 드러나며 고름이 나오고 있음



동그라미 부분은 환부가 아직 보이지 않지만 고름이 계속나와 지켜봄

정확히 3일 뒤 상처가 다시 드러남.

겉은 멀쩡해 보였으나 확실히 아물지 않은 상태였음.

치료 이튿날 부터 환부주위가 덜 가려워 긁는 횟수가 눈에 띄게 줄어듬.





고름이 나오던 곳에 다시 빨갛게 상처가 드러남.









마지막에 상처가 드러난부분에 딱지가 앉지 않고 있지만

이미 속에서 살이 채어 나오는 것이 육안으로 확인됨.



딱지가 환부에 다 앉았으며 본인의 사정에 의해

일단 귀가를 함.

대부분의 상처가 아물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였으나

주의를 당부함.





귀가후 일주일뒤 보낸 사진에서 상처는 다 아물었는것이 확인됨.

하지만 이후 비후성반흔은 치료가 필요할것으로 보임.